2025 배달K 태국 워크숍
한 해를 함께 달려온 시간 속에는 수많은 노력과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Delivery K는 매년 워크숍을 통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로 연결되고 하나로 단합되는 순간들이야말로 Delivery K가 더 멀리, 더 단단하게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순간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파타야 – 바다에서 시작된 워크숍
태국 워크숍의 시작은 파타야 좀티엔 비치였습니다.
바다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팀원들은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를 돌아보고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에는 파타야 시티 힐에 올라 도시 전경을 감상하며 함께 사진을 남겼고, 파타야 수상시장을 방문해 현지 음식과 전통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여행의 설렘을 더했습니다.
이후 좀티엔 비치에서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고대 도시 무앙보란(Ancient City Muang Boran)에서는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보며 새로운 시각을 나누고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갈라 디너 – 한 해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
워크숍의 중심에는 언제나 ‘함께’라는 가치가 있습니다.
파타야에서 열린 갈라 디너는 그 의미를 가장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리더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Delivery K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보여준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밤은 우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 그리고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갈 힘을 얻는 순간이었습니다.




방콕 – 도시의 에너지 속으로
파타야에서의 여정을 마친 후, 팀은 태국의 수도 방콕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콕에서는 보다 자유로운 일정 속에서 도시를 경험하며 또 다른 추억을 쌓았습니다.
센트럴 월드에서의 쇼핑과 도심 산책을 통해 방콕의 일상을 느꼈고, 저녁에는 조드 페어 야시장과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길거리 음식과 활기찬 분위기를 함께 즐겼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방콕을 대표하는 명소인 왓 아룬(Temple of Dawn)을 방문했습니다. 차분한 강변 풍경과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이번 워크숍을 차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를 향해
이번 태국 워크숍 2025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며 다시 한 번 Delivery K라는 하나의 팀임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지금도, 우리는 이 순간들을 마음에 담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Delivery K의 새로운 여정도 기대해주세요!✨
–배달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