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날 – 하나로 이어진 우리의 사무실
설날은 잠시 멈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소중한 순간입니다.
배달K에게 설날 단순한 명절이 아닙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진심으로 연결되며, 사람의 가치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우리의 문화가 가장 잘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 Tết 2026 – 각 지사에서, 하나의 마음으로
올해 설 연휴에는 하노이, 다낭, 호치민 전 지사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연말을 마무리하는 자리, 서로에게 전하는 덕담,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설맞이 행사까지.
각 공간은 달랐지만, 우리가 나눈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웃음이 오갔고, 서로에 대한 고마움이 더 깊어졌으며, ‘우리는 하나의 팀’이라는 믿음이 다시 한 번 단단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낭 지사 설 행사 모습
🎁 깊은 마음을 담아
Delivery K의 설 선물은 단순한 기념품일 뿐만 아니라,
한 해 동안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구성원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의 표현입니다.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책임감 있게 움직여 준 팀원들의 노력,
쌓아온 헌신과 협업의 시간들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선물 하나에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팀워크’와 ‘신뢰’의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하노이 지사 설 선물 준비된 선물
✨ 2026년, 더 단단하게
2026년에도 Delivery K는 ‘하나의 팀’이라는 마음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성과만을 향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겠습니다.
💛Delivery K와 함께하는 모든 파트너와 고객 여러분께
행복하고 건강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
올해도 함께, 그리고 더 단단하게.
Delivery K


